이번 주말 벚꽃룩은 옷 잘 입는 이 언니들처럼

컬러부터 아이템 매칭까지, 그대~로 따라하고 싶은 셀럽들의 5인 5색 벚꽃놀이룩.

Instagram @doflwl

이번 벚꽃놀이 룩 콘셉트는 러블리한 무드로 정했다면 윤승아의 사랑스러운 룩을 따라해보세요. 얇은 윈드브레이커에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오버 니 삭스를 윈드 브레이커와 톤 온 톤으로 매치해 발랄한 느낌을 낸 윤승아. 벚꽃 앞에서 더 화사해 보이고 싶다면 컬러를 비비드하게 매치해도 좋아요.

Instagram @kwak_jy

화이트에 데님은 불변의 진리. 모델 곽지영은 화이트 재킷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연출했어요. 화이트와 데님의 조합은 어떤 꽃 앞에서도 나를 빛나게 만들어 줄 거에요.

Instagram @hyeri_0609

살짝 시크함 한 스푼 넣고 싶다면 혜리처럼 데님 온 데님은 어때요? 마치 셋업을 매치한 듯 같은 톤의 데님을 재킷과 팬츠로 맞춰 입는 것도 방법이에요. 화사한 꽃 앞에 어두운 데님이 너무 칙칙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벚꽃의 화사함과 데님의 무게감이 사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줄 테니까요.

Instagram @leeyoum262

벚꽃 나들이에 가서 언제 봐도 촌스럽지 않을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이유미의 셔츠룩을 참고해 보세요. 블루 셔츠와 데님의 조합은 시대를 불문하고 가장 단정하면서도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죠.

Instagram @kieunse

마지막으로 벚꽃 나들이를 나와 설레는 마음을 한껏 스타일로 표현하고 싶다면 기은세의 레이어링 패션을 따라해보세요.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도 보온성을 챙길 수 있는 트렌치 코트와, 셔츠 위 살짝 포인트가 되어줄 가디건은 패션의 완성이 되기도, 봄바람을 막아주는 고마운 아이템이 되기도 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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