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마음을 다스리는 아로마틱 향수를
마음을 아늑하게 다스리는 아로마틱 향수의 다채로운 면면.

(왼쪽부터 시계 방향) 베로니크 가바이 퍼퓸의 오 드 아쥐르 EDP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을 오렌지 블로썸, 라벤더, 시더우드를 조합한 프레시 우디 향으로 표현했다. 85ml 43만2천원대.
아쿠아 디 파르마의 젤소미노 아 프레도 EDP 신선한 블랙 티 사이로 부드러운 재스민 향이 퍼지며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50ml 38만원.
딥티크의 라줄리오 EDP 공작새의 깃털에서 영감 받은 향수. 루바브에 발삼, 벤조인을 더해 활기차면서도 편안하다. 100ml 47만4천원.
- 포토그래퍼
- 정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