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핫한 ‘사과’ 네일

눈과 입으로 즐기는, 11월 가장 달콤한 과일. 

최근 과일 껍질의 질감과 색의 미묘한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낸 네일 아트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11월에 단맛의 정점을 찍는 ‘사과’를 손끝에 얹어보면 어떨까? 붉게 물든 손톱이 가을의 정취를 한층 짙게 해줄 테니까.

HOW TO 베이스로 그린 컬러를 얇게 바른 뒤, 사과의 노란빛이 드러날 부분에 옐로 컬러를 얹는다. 그다음에는 사과 껍질 특유의 질감을 구현하기 위해 여러 톤의 레드를 겹겹이 올리는 것이 포인트! 연한 레드에서 시작해 점차 짙은 레드 계열로, 붓에 소량씩 묻혀 결감을 살리듯 레이어링한다. 마지막으로 유광 톱 코트를 얹어 마무리하면 완성! 

    포토그래퍼
    차혜경
    손 모델
    배가람
    네일
    임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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