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니가 도쿄 공연 일정 중 바쁜 시간을 쪼개어 PT 받는 사진으로 화제가 되었죠. 워너비 몸매의 비결은 꾸준한 관리와 노력이라는 것을 증명한 제니. 그런데 운동은 장비 빨이라 했던가요? 걸그룹부터 해외 셀럽까지, 당장이라도 운동하러 나가고 싶게 만드는 룩을 모아봤습니다.

실내 짐에서 근력 운동을 할 땐 몸에 핏되며 땀 흡수가 잘 되는 운동복을 고르는 것이 좋죠. 기구와의 잦은 마찰에도 쉽게 손상되지 않고 몸을 탄력 있게 받쳐주는 텐션 있는 소재를 추천해요. 전소미처럼 올블랙으로 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레깅스에 브라톱을 입고 운동 후 선명해진 복근 라인을 즐겨보세요.
운동 후 집에 갈 땐 위에 가볍게 스웻셔츠 하나만 걸쳐보세요! 주말 아침 운동을 마쳤다면 그대로 커피 한잔하러 가도 좋고요. 가벼운 티셔츠에 운동화만 바꿔 신어도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기 좋은 룩이 완성되죠.
모델이자 배우,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소문난 운동 광이에요. 자기 관리 철저한 그녀는 최근 알로의 운동복에 푹 빠졌죠. 태닝 된 피부와 대비되는 화이트 컬러를 주로 선택하는 편인데,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을 할 땐 통기성 뛰어난 브라톱과 쇼츠 레깅스를 매치하죠. 스웻 팬츠를 둘둘 말아 편하게 입기도 하고, 브라톱에 나일론 재질의 윈드 재킷과 트랙 팬츠를 입어 실내외 짐을 오갈 때 가볍게 입기 좋은 룩을 완성하기도 했어요. 과연 그녀의 옷장에는 화이트 브라톱이 몇 개나 있을까요?

핫 보디를 드러내고 싶을 땐 카일리 제너의 룩을 참고해 보세요. 가슴 부분의 커팅 디테일이 볼륨감을 한층 부각해 주거든요. 기능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오운완 인증샷까지 완성해 주는 애슬레저 룩은 당장이라도 입고 싶네요.
킴 카다시안은 본인의 브랜드 스킴스와 나이키의 콜라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실제 모델로 등장하기도 했어요. 피부처럼 몸에 착 달라붙는 스킴스와 기능성 스포츠 웨어 나이키의 협업이라니! 기술력은 물론 디자인까지 뛰어나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도 따라 입고 싶은 룩을 만들었죠.
운동 후엔 휴식도 중요해요. 열심히 일한 근육에게 쉴 시간을 주는 거죠. 이때 젖은 운동복은 빨리 벗어던지고 편안하고 부드러운 소재의 옷으로 갈아입어 보세요. 몸을 조이지 않으면서 어느 정도 보디 실루엣을 살려주는 소재를 추천해요. 몸도 마음도 릴랙스 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