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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는 투박한 옷, 200% 활용하는 실크, 레이스 원피스 레이어드 공식
극과 극의 소재 믹스매칭
거칠고 투박한 니트와 매끄럽고 얇은 실크나 레이스가 만나면, 니트의 무게감은 덜어지고 실크의 화려함은 일상적인 느낌으로 중화되는데 이게 믹스매칭의 매력이죠. ‘편한 옷을 대충 입어도 멋지네’라는 느낌을 주는데 이게 바로 핀터걸들의 꾸안꾸에요.

드레스 오버 팬츠
실크 혹은 레이스 원피스를 데님이나 와이드 슬랙스 위에 겹쳐 입는 것은 체형의 단점을 커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낼 수 있는데요. 특히 원피스의 옆트임이 깊거나 스커트 아래가 언밸러스하게 떨어지면 다리 라인이 잘 보여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팬츠는 너무 달라붙는 스키니보다 여유 있는 스트레이트나 와이드 핏이 훨씬 감각적으로 보인답니다.
실크 광택이 주는 특별한 느낌
옷을 입었을 때 밋밋해 보이는 이유는 소재의 특성도 있어요. 광택이 없는 면, 울 소재 사이에 은은한 광택이 있는 실크를 넣으면 전체적인 룩에 입체감이 생겨요. 전체적으로 어두운 컬러를 입더라도 실크, 새틴 원피스 같은 아이템을 섞어주면 옷과 옷의 광택 차이로 스타일이 풍성해보일 수 있죠.
지루할 틈이 없는 젠더리스룩 완성
너무 여성스럽기만 한 옷들은 지루한데 투박한 워커, 레더 재킷, 오버사이즈 셔츠 같은 남성적인 아이템에 레이스, 실크, 새틴 원피스처럼 매우 여성적인 느낌의 아이템을 섞으면 당당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만들어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