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라 교토, 만다린 오리엔탈 데사루 코스트 호텔에 가야하는 이유
CAPELLA KYOTO

카펠라가 일본 첫 호텔로 낙점한 곳은 교토다. 3월 22일 벚꽃철에 맞춰 오픈하는 카펠라 교토는 전통적인 정취가 흐르는 기온에 자리한다. 89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적인 건축가 겐고 쿠마가 맡아 전통 마치야 가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소노마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싱글스레드(SingleThread)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소노마 바이 싱글스레드가 시그너처 레스토랑으로 교토의 식재료가 어우러진 요리를 선보인다.
MANDARIN ORIENTAL DESARU COAST

데사루 코스트는 말레이시아에서 떠오르는 휴양지다. ‘데사루’는 말레이어로 ‘야자수의 마을’이라는 뜻. 이곳에 새로 오픈한 만다린 오리엔탈은 광활한 고대 열대우림과 수령이 300년 된 반얀트리 속에 자리 잡았다. 객실은 약 32평 이상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는 44개의 스위트로, 개별 수영장과 베란다를 갖춰, 프라이버시에 집중했다. 가이드 동반 산책, 조깅, 더스키원숭이와의 만남 등 생물다양성을 체험하는 액티비티를 통해 데사루만의 자연적 리듬과 교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