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그래퍼
- 채대한
- 모델
- 주원
- 헤어
- 권도연
- 메이크업
- 정윤미
- 어시스턴트
- 이수연
탐스럽게 피어난 꽃송이처럼 텍스처가 풍성한 실크 엠브로이더리 장식 톱, 스커트, 버킷 햇은 모두 로로피아나(Loro Piana).
사과 잎 모양의 잠금장치를 갖춘 클러치 백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강렬한 레드 보 포인트의 비스코스 재킷과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는 발렌티노(Valentino).
스트레치 저지 소재의 보디슈트는 쁘띠바또×미우미우(Petite Bateau×Miu Miu). 매끈한 나플락 가죽 소재로 미니멀한 실루엣을 강조한 스커트, 스포티브한 매력의 삭스는 미우미우(Miu Miu).
산뜻한 오렌지 컬러 트위드 톱과 스커트는 샤넬(Chanel). ‘고블랭’ 공법으로 입체적인 질감을 살린 체리 모티프 라피아 숄더백, 보 장식 슈즈는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바나나 모티프의 자카드 버킷 햇은 자크뮈스(Jacquemus).
친환경적인 리나일론 소재로 디자인한 레인 재킷, 드라마틱한 깃털 모티프 드레스는 프라다(Prada).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트래피즈 핏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슬리브리스 톱은 자크뮈스. 입체적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펌프스는 프라다.
비시 체크 패턴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오버올 원피스는 롱샴(Longchamp).
보디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핑 원피스는 아크네 스튜디오 (Acne Studios). 언밸런스 라인의 매끈한 가죽 버킷 백은 자크뮈스.
유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라피아 햇은 셀린느(Celine). 입고 벗기 쉬운 플루이드 저지 소재의 원피스는 자크뮈스.
아이코닉한 ‘홀스빗’ 프린트의 사파리 재킷, 미니스커트는 구찌(Gucci). 인트레치아토 인솔을 갖춘 스트랩 샌들은 보테가 베네타. 1960년대풍 플라워 모티프와 크리스털 볼이 돋보이는 더블 핑거 링은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파피오 식물은 포티(4T).
야자 줄기를 프린지로 표현한 네트 백은 롱샴. 루프형 가죽 스트랩과 애너그램 페블이 달린 참새 백 참은 로에베(Loewe).